조경민
문서를 읽고 정리하고 AI로 다시 활용하는 흐름을 하나로 잇기 위해 ArcSolve를 시작했습니다. 제품의 방향, 기반 기술, 고객 접점까지 현재는 혼자 책임지고 있으며, 같이 만들 동료를 준비 중입니다.
§ 00 — About / V.01
자료를 모으는 순간부터 읽고, 정리하고, AI와 함께 다루는 순간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는 회사입니다.
2025년 1월
서울, 성북
1명 · 확장 준비 중
§ 01 — About
매일 반복되는 문서 흐름 안에서, 사람이 판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구의 층위를 다시 그립니다. ArcSolve라는 이름은 호(arc)와 해결(solve)에서 나왔습니다 — 문제에서 답까지의 곡선을 짧게.
Mission
ArcSolve는 document parser와 전처리 파이프라인 같은 기반 기술에서 출발해, Viewer, Editor, AI Chat을 하나의 document-centric workspace로 엮고 있습니다. 동시에 다양한 표면과 플랫폼으로 확장해 같은 workflow가 끊기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 02 — History
초기 프로토타입부터 법인 설립, 멀티플랫폼 확장까지. 가장 작은 팀이 가장 큰 문제에 붙었던 시간의 기록.
Prototype
문서 파싱, AI 대화, 노트 편집이 같은 맥락을 공유하는 workflow가 가능할지 확인하기 위해 최소 프로토타입을 설계·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PrototypeMVP
초기 사용 시나리오를 담은 MVP를 빌드하고, 문서 업로드·뷰잉·AI 대화 경험을 실제 사용 흐름에서 반복 검증했습니다.
MVP설립
문서와 웹 자료를 더 잘 수집하고, 구조를 유지한 채 활용하는 workflow를 만들기 위해 ArcSolve를 법인화했습니다.
FoundingR&D
문서 parser, 전처리, 검색 기반을 먼저 정리해 이후 제품 표면이 같은 구조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FoundationProduct
읽기, 수정, AI 상호작용이 같은 문서 맥락 안에서 이어지는 workspace 구조를 제품에 반영했습니다.
IntegrationNow
Web을 중심으로 Desktop과 Extension 등 더 넓은 제품 생태계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Current§ 03 — Founder
현재 대표자 1명이 제품 방향·기술·고객 접점을 모두 책임지는 1인 체제로 운영 중입니다. 아래 LinkedIn 링크로 상세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읽고 정리하고 AI로 다시 활용하는 흐름을 하나로 잇기 위해 ArcSolve를 시작했습니다. 제품의 방향, 기반 기술, 고객 접점까지 현재는 혼자 책임지고 있으며, 같이 만들 동료를 준비 중입니다.
§ 04 — Contact
이메일, 카카오톡, Discord 커뮤니티 어디로든 닿으실 수 있습니다.